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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양양~상해 정기편 취항 확정!
진에어 4.24부터 양양~상해간 정기편 운항여행상품(일정)에 도내 숙박시설, 관광지, 쇼핑점 등 50%반영동해안 건어물 등 특산품 수출 창구, 평창동계올림픽 전용항로

2016. 04.10. 18:35:02

강원도는 한국 국적의 진에어가 4.24부터 12.31까지'양양~중국 상해 정기노선'에 정기편을 주 2~7회 취항한다고 밝혔다.

강원도는 여행상품과 도내 체류기간을 늘리기로 하고 중국 현지 관광객 모객지원을 위해 현지 여행사 대상으로 홍보마케팅, 광고 등을 적극 추진하고,여행상품(일정)에 도내'숙박시설, 관광지, 음식점, 쇼핑점'등 50%반영하기로 했다.

반영될 관광자원은'설악산, 아바이마을, 원주한지테마파크,정선 스카이워크, 알펜시아 스키점프대, 오죽헌, 춘천 명동,양떼목장'등 이고,최근 중국에 선풍적인 인기를 끌고 있는 태백․정선의'태양의후예'촬영지와 쇼핑점은'속초관광수산시장, 양양전통시장, 정선5일장, 원주의료기기테크노밸리, 알펜시아 뷰띠아울렛'과 찜질방 등 협의중에 있다.

강원도 관계자는 양양~상해노선의 중단없는 운항을 위해 항공사와 모객여행사에 대한 중국인 맞춤형 관광상품개발과 행정 지원을 강화하고,양양~상해 정기노선이 동해안에서 생산되는 건어물 등 특산품 수출 방안을 사업자와 협의하고, 2018평창동계올림픽 대회 중국 상해 등 화동지역 관람객들의 강원도방문 전용항로가 될수 있도록 양양~상해노선의 활성화방안을 항공사와 협의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강원/김학주 기자

김학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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