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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 공공이 우선인 시청 , 이용자 우선으로 바뀌어야. . .

2019. 03.18. 16:28:33

여주시 장종성

여주시민 여러분
공공이 우선이라는 여주시청!
세계 어느 나라도 공공이 우선인 나라는 없습니다. 우리나라 어느 시·군·구도 공공이 우선인 도시는 없습니다.

과거 70년대 시청 같습니다.

우리시민에게 갑질하는 시청!
여주시민 어르신이 이용하는 노인복지관 이용자를 우선으로 바뀌어야 합니다.

장애인이 우선이고 어르신이 우선이 되어야 하는데 직원이 우선이라는 노인복지관...

또, 노인복지관을 관리 감독해야하는 시청은 눈감고 귀 막고 있는 것 같습니다.

여주시의 많은 단체들 중 322개의 경로당은 시의 지원금을 확실하게 관리해 시 재정을 절약해야 합니다.

우리가 시청 높은 분을 잘 못 선택한 것은 아닌지 후회도 해봅니다.

시장님 간절히 부탁드립니다.

시민이 우선인 여주시로 되돌려 주십시오.

되돌려 주어야 우리 11만 시민에게 존경받는 시청 공무원, 시장이 되어야 살기 좋은 여주시가 되고 여주시가 발전 할 수 있습니다.

그래야 살기 좋은 여주를 우리 후손들에게 물려 줄 수 있습니다.

시장실에 비서가 6명이나 필요한가요. 100만 성남시장실도 몇 명 안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시장님 시민의 소리를 들어 주십시오.

여주 경찰서장님 관내 대형차량 1차선 운행을 단속하여 주십시오. 무섭습니다.

신호 등 연동제는 발전 하였으나 좀 더 연구해 여주시민의 안전과 경제의 도움을 주십시오.

/여주시 장종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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