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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성황후 추모제 왜 해야 하나 ~!!

2022. 10.21. 10:17:17

DBS 발행인 박근출

명성황후 127회 추모제를 어느 후원자의 도움으로 성황리에 거행되었다.

사)여주독립운동가기념사업회는 명성황후 추모제로 모시는 이유는 1896년 10월 8일 새벽 경복궁에서 무참히 일본 무사들이 45세의 명성황후를 시해하는 만행을 저질렀으니 이는 참으로 개탄스럽고 안타까운 일이다.

1894년 청일전쟁에서 승리한 일본이 경복궁을 점령하면서 개혁을 구실로 우리나라의 왕권을 침해하기 위해 혈안이 되었으나 국방외교 전략을 강구 하여 고종과 명성황후의 외교적으로 대러시아 외교가 급진전 되자 이에 당황한 일본은 뜻밖의 명성황후를 살해한 것이다.

143년 전 일본제국은 1876년 병자 수호 조약 아래 온갖 억지와 강압으로 마수를 뻗쳐 명성황후의 시신을 궁궐 밖으로 옮겨 불태우니 이로써 온 백성들은 분노하고 온 천지가 개탄했다.

명성황후 시해로 인해 여주에서도 이인영 13도 창의 총대장 외 72인의 의병을 배출한 자랑스러운 고장이기에 여주 의병 영혼들을 받들어야 여주의 미래 발전이 밝다고 생각한다.

그러나 외적에게 나라가 침략당하는 판국이니 어찌 눈을 감고 갈 수 있을까.
명성황후가 눈 똑바로 뜨고 한이 맺혀 혼불이 되니 서울 장안에는 검은 연기가 자욱하고 백성들의 슬픈 울음소리가 하늘을 찌르고 황후의 온몸과 정신은 훨훨 타 혼불이 되어 하늘나라로 가신 명성황후 이렇게 억울하고 한이 맺힌 영혼을 위해 추모제를 올려야 한다.

오래전부터 고증을 이어오던 추모제를 역사 무식인 어느 군수의 안일한 생각으로 역사적인 추모제를 탄신제로 바꿔 놓은 가운데 명성황후 추모제 고증이 되있는 역사를 무시하는 처사이며 부당한 일이라고 하겠다.

현 여주시장은 고증을 살려 새롭게 명성황후 추모제가 이뤄져야 한다며 행복 도시 희망의 여주를 위해 '역사를 잊은 국민은 미래가 없다며' 명성황후 추모제 전을 여주시민의 발전과 안녕 미래를 앞당기는 길이라며, 명성황후 추모제 고증을 이어 발전시키겠다는 의미가 분명하다.

명성황후 국장 장례 행렬에는 하늘도 울고 땅도 울고 산천초목이 울었다.

일본 자객들이 명성황후를 시해 한지 이 틀 만에 폐서인을 시켰으니 2년 후 고증 일임이 대한제국을 창건하고 황제가 되신 후에 비운에 간 왕비도 명성황후가 되었다.

명성황후 혼불은 오늘도 꺼지지 않고 훨훨 타올라 우리 대한민국을 지켰으니 우리도 황후의 죽음이 헛되지 않도록 두 눈 똑바로 뜨고 아름다운 삼천리강산 대한민국을 지킵시다



박근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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